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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날도 추운데 집에 오느라 고생이 만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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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제왕절개수술 경과가 좋아서 6일차에 집에 왔네요.  병원 선생님,간호사 모두 정말 잘 해주셔서 크리스 마스 케익 선물하고 집으로 돌아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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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엄마아기 식벽표를 띠기로 했어요. 손과 발에 인식표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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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윤호함춘산부인과 병원에서 집으로 하루가 지나가네요.

병원시설이나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이 정말 친절해서 좋은 기억으로 남길거에요.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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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5 21:28 2009/12/2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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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사람/신한섭 2010/01/05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베푸 승호!
    건강한 득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제 너의 영원한 소원인 같이 놀 녀석이 한명 생겼구나.
    태어날때 부터 풀스 조이패드 들고 나오는건 아닌가 했다는 ㅋ

    다시 한번 축하하고, 제수씨한테도 순산 축하드린다고 꼭 전해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