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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25 xamva 쇼핑몰 굳이네.
  2. 2009/10/25 xamva 이마트 생강 잴리
  3. 2009/09/22 xamva 버릴껀 버리자.
  4. 2009/04/28 xamva 기억나나 삐삐 혹은 알고는 있나? 삐삐
  5. 2009/04/24 xamva 금광을 찾아서

쇼핑몰 굳이네.

상품평 2012/01/25 16:38 xamva
http://www.winnisty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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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 16:38 2012/01/25 16:38

이마트 생강 잴리

상품평 2009/10/25 01:44 xa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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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자는 항상 입이 심심하다. 그래서 한달동안 박하사탕을 큰걸로 한봉지 먹었음. 폴로는 한 10여개 먹은듯.
맨날 동일한 것만 먹다 보니. 색다른것을 찾다가 이마트에서 레어템 발견

"생강젤리"
"오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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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생강맛이라기 보다. 생강향이 나고 텁텁함이 최상!
일반 사탕에 비해 확실히 강함.
박하보다는 휘산력이 약하고 그냥 잴리라 이팩트가 들함.

결론:
1. 그냥 먹을만은 하다.
2. 기대보다 들 쓰다.
3. 한번은 먹어볼만하다. 중독성은 없다.
4. 담배 끊기는 쉬우나 담배 참기는 어렵다.
5. 본인의 경우 금연보조제는 박하사탕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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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5 01:44 2009/10/25 01:44

버릴껀 버리자.

상품평 2009/09/22 23:15 xa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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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약 3년여 동안 속썩이던 개세가 하나 있었으니 위의 외장형하드케이스 USB였다. 하드 인식도 졸리 안돼고 이래 저래 맛이 가서 분해 하다 납땜이 나가서 10여년 만에 인두랑 납줄까지 사서 붙여 놨더니 결국 또 맛이가서 이참에 버려 버렸다. IEEE 방식이라 구닥다리 하드 쓰긴 편했지만 여튼 배보다 배꼽이 커져도 썼는데 ......... 여튼 쓰레기 통에 넣으니 가슴이 후련 다음은 10년전 컴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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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도 같이 보내 버렸다. 마이크로닉스 초기 최고의 모델이였지만 USB포트도 앞에 없고 멋이 간들어 지게 나는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ㅃ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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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무리 처리를 해도 책상은 깔끔해 지지 안쿠나. 여튼 다시 크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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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23:15 2009/09/2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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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1995년 즈음에 삐삐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있는집 아이들이 사기 시작했고 삐삐 전에는 음성사서함이라는 것이 유행했다. 삐삐 음성사서함과 비슷한 건데 음성메모만 남길 수 있었던 거다. xxx-xxx-xxxx를 누루고 고유번호 4자리를 입력하면 자신의 고유 음성사서함을 들을 수 있는 서비스 였다.

95년에는 삐삐 손목 시계도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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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에도 위정도 사이즈의 삐삐를 놀리곤 했다. 귀한넘이라 청바지에 삐삐하나 차면 그때 최고의 멋이였다.
신해철 노래 도시인에 가사에도 나올정도로.. "허리엔 삐삐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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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기능에서 모토로라는 최고봉이였다. 신세대 그당시는 X세대로 대표되었던 어린 소비층을 공략상품으로 나왔던 것이 바로 모토로라 타키온 진동은 물론 라이트 기능도 있었다.  대학1년때 썼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도금 줄외에 컬러플한 목걸이로 자신이 타키온을 가지고 있다는걸 강조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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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도 삐삐를 판매 하고 있었는데 그때 최고 상품은 카드형 삐삐 아래 사진으로 그당시 최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지갑에서 삐삐가 나오면 모두 놀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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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도 삐삐를 만들었는데 사진을 자세히 보면 한반도 모양이 나와있다. 그당시에는 수도권 삐삐와 광역 삐삐로 나눠져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한마디로 수도권을 벗어나면 삐삐도 안돼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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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노말한 디자인의 삐삐들이 많이 나왔지만 이후 소비층이 늘어나자 여성소비자를 겨냥한 제품들도 줄줄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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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세대를 겨냥한 X-ing이라는 삐삐.. 그때는 획기적인 디자인이였다.

청춘의 20대의 초를 같이한 삐삐..종일 삐삐를 기다리며 공중전화로 음성을 확인하고 또는 "4482 호출하신분이요?" 라고 외치던 하던 그때.. 공중전화 앞에 그 길었던 줄처럼 그때가 그립다.

사진출처: DC 추억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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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8 04:18 2009/04/28 04:18

금광을 찾아서

상품평 2009/04/24 23:46 xa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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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켓 도스로 부팅하고 1.44메가 디스켓을 갈아 끼우며 했던 추억의 게임.
그 시절 최고의 게임으로 뽑을 수 있다.

현상수배,낚시, 도박, 음주, 강도, 채광 등 각종의 일들을 하면서 돈을 모아 가는 과정은 다른 MMORPG의 기본이 되었던 최고의 게임. ㅠ.ㅠ

허지만 맨날 포카판에서 시간을 보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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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23:46 2009/04/24 23:46